개요
경수지맥 (鏡水枝脈) 이란?
영산기맥의 구황산 서봉(445m)에서 남서쪽 250m 지점인 395m봉에서 서북쪽으로 분기해서
23번국도, 서해안고속도로를 건너 태봉산(95.3m), 삼태봉(197m –0.3km), 한제산(211m),
지장제산(152m)을 지나 선운산도립공원 으로 들어와 국기봉(國旗峰.336m), 청룡산(靑龍山.314m),
개이빨산(345.1m), 천왕봉(327m), 경수산(鏡水山. 444.3m)을 일구고 고막재를 거쳐
고창군 심원면 용기리 에서 주진천이 서해바다에 합류하는 지점 까지 이어진
도상거리 35km인 산줄기 이다,
이 산줄기에서 제일 높은 경수산(鏡水山)에서 그 이름을 빌려와 경수지맥(鏡水枝脈) 이라 부르며,
주진천(길이 29km,면적 228.68㎢)의 우측 경계를 이룬다.
주요 봉우리
지맥분기봉(395m), 태봉산(95.3m), 삼태봉(197m –0.3km), 한제산(211m), 지장제산(152m), 국기봉(336m), 청룡산(314m),
개이빨산(345.1m), 선운산(334.7m), 경수산(鏡水山.444.3m).
경수지맥 1구간
코스 : 암치리 운암마을 ~ 지맥분기봉(395m) ~ 성송초교 ~ 삼태봉(197m) ~ 서해안고속도로 ~ 태봉산995m) ~ △120.6m봉 ~
11번도로 ~ 관음사(796번도로) ~ 104m봉 ~ 창재(15번도로) ~ 궁동교차로 21.3km
접속 : 고창 운암마을 ~ 지맥분기점 1.3 km
출발지 : 고창군 성송면 암치리 산 33-2 운암마을
도착지 : 고창군 무장면 교료흥리 341-4 궁동교차로
도상거리 : 21.3 km (접근 1.3 km + 지맥 19 km)
경수지맥 2구간
코스 : 궁동교차로 ~ 한제산(209.7m) ~ 지장제산(148m) ~ 국기봉(273m) ~ 청룡산(△314m) ~ 낙조대 ~ 견치산갈림길 ~
개이빨산(△345.1m) ~ 도솔산,선운산(336m) ~ 마이재 ~ 경수산(△444.3m) ~ 고막재 ~ 주진천 합수점 18.8 km
지맥 18.8km
경수지맥 개념도


지난주에 두승지맥을 마치고 이번에는 경수지맥과 태청지맥중을 고르다가 경수지맥을 하기로 하고 고창으로 떠난다 이번에도
금요일 동문 모임이 있어 너무 과음을 한 탓으로 하루를 쉬어도 컨디션이 돌아오지를 않는다. 고속도로 휴계소에서 4번이나 수면을 잠깐씩 취하면 간다.
운암마을 삼거리에 도착하여 주차를 하고 시락국에 밥말아먹고 출발한다 임도를 따르다 등로도 없는길을 찾아 분기봉을
인증하고 운암마을 조릿대숲을 지나 풀숲과 밭을 지나 성송초교에 도착한다 성송초교에서 좀 해매고 도로와 임도, 밭둑을 으로 진행하다 23번 지하통로를 지나고 189.1m봉을 힘들게 오르고 어지러운 등로를 진행하고 삼태봉을 다녀온다.
임도를 지나 지독한 잡목숲을 지나고 188.9m봉에 도착한다 덕림리 임도로 나오니 좌측에 거름을 잔뜩 해놓은 커다란 밭이 있고 그넘어에는 축사가 있다 그사이로 지맥길이 있지만 임도를 따르고 잔듸밭을 지나고 담배밭도 지난다.
성남육교를 지나고 무르익은 보리밭을 지나 성동보건진료소를 지난다 태봉산 전 숲으로 들어서는데 엄청난 잡목으로 엄두가
안나 태봉산은 포기하고 폐채석장우측으로 우회한다 잠시 심한 잡목지대를 지나고 임도를 따르다 수박단지 하우스임도를 지난다. 120.6m봉을 지나 묘지군에서 다시 심한 잡목지대를 지난다.
백양농장이 있는 산줄기로 올라서려니 너무나 잡목이 심하대, 임도를 따르다 다시 지맥길로 들어서지만 너무 심한 잡목으로 인하여 고생고생 개고생을 한다. 미륵골 공터로 빠져나와 임도를 거쳐 11번 도로를 따르고 태양광단지를 지나 축사가 있는 잡목길을 거쳐 벌목지를 지난다. 다시 잡목지대를 지나 배수장인듯한 건물우측으로 돌고 조릿대숲에서 인삼밭으로 내려서 지맥길 우측으로 돌아간다. 비석골길도로에 접속하여 지맥을 이어간다. 임도 따라 창재에 도착하고 궁동교차로까지 도로따라 가 경수지맥 1구간을 마친다.
지맥 52번째 경수지맥
경수지맥 1구간 운암마을 ~ 분기점 ~ 궁동교차로
일시 : 2026년 05월 24일
날씨 : 흐림
소재지 : 전라북도 고창군 성송면, 대산면, 무장면 일대
행정 : 창원(24일 00시30분) ~ 운암마을삼거리( 고창군 성송면 암치리 산 33-2, 05:39) ~ 경수지맥 분기봉(375.2m, 06:15) ~
운암마을 삼거리(06:46) ~ 성송초교(07:12) ~ 백토교(23번 국도, 07:30) ~ 189.1m봉(07:54) ~ 연치재(08:02) ~
삼태봉 갈림길삼거리(08:19) ~ 삼태봉(196.9m, 08:27) ~ 판정리 임도 ~ 188.9m봉(08:53) ~ 임도 ~ 성남 1육교(09:45) ~
성동보건진료소(10:02) ~ 폐채석장(10:11) ~ 태양광 단지(10:50) ~ 120.6m삼각점봉(11:02) ~ 송암마을 묘지군(11:06) ~
임도 ~ 백양농장전 능선(11:27) ~ 11번 도로 ~ 태양광단지(12:06) ~ 잡목길 축사 ~ 벌목지(12:24) ~ 임도 ~ 배수지건물(12:53)
인삼밭(13:03) ~ 비석골길(13:16) ~ 창재(13:28) ~ 궁동 교차로(13:42) ~ 운암마을(택시이용) ~ 고창(숙박)
산행거리 : gps 22.5km 오룩스맵기준 접속 1,3km 우회 : 약 1km 지맥 20.2km
산행소요시간 : 08시간 02분(많은 휴식시간소요)
동행 : 나홀로
트랙



사진및 일지
창원을 새벽 00시 30분에 출발한다, 운전하는데 몹시 졸립다 금요일 동문모임에서 너무 과음한듯하다, 하루종일 술기운이 있고 속이 엄청 쓰리다. 고속도로 휴계소에서 잠깐씩 4번이나 수면을 취하고 간다. 이놈의 술때문에 무슨일이 나지 아마도,,,,,
산에도 열심히 다니려면 술을 거의 끊다시피 해야하는데,,,,,,
운암마을 삼거리에 도착하여 집에서 준비해온 시락국에 밥을 말아먹는다.

가야할 봉르 바라보고 우측에서 두번째봉이 분기봉이다.

임도를 따르다 묘가 있는 길로 들어서고
이후 등로도 없는 길을 지나

임도에 올라서 우측으로 진행하여

이곳에서 올라선다.

묘지를 만나고
이후 등로도 없는 길을 가다 우측능선으로 오르니 등로가 나온다

경수지맥 분기봉(375.2m)에 올라서고 우측으로는 구황산 좌측으로는 암치재
영산기맥길인 이곳을 2023년 12월 9일에 지나갔다 그때는 친구와 둘이서 갔는데 이제는 거의 모든산행이 나홀로산행이 되어 버렸다

준희님의 산패
경수지맥을 출발한다

임도를 건너 내려가고

묘지를 만나

포장임도따라

삼거리 지나 우측 대나무숲으로

정리가 잘된 등로


이 묘지봉에서 좌측으로

임도가 우측으로 꺽이는 부근에서 직진

조릿대지대를 지나고

저앞에 성송초교가 보인다


앞의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밭을 지나고

893번 지방도를 건너 성송초등학교에 들어서고

학교 뒷편으로 진행했는데 펜스로 모두 막아놓아 빠져나갈수가 없다.
후문에 들어서 좌측운동장으로 바로 가야 한다.

나가는 틈이 있나 했으나


운동장을 지나 정문으로 나간다
도로에서 우측으로 진행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하는데 그냥 임도따라가는 편이 수월할듯

고구마밭 가장자리로

농로와 만나 우측 도로로 빠져나간다

도로에서 좌측으로

여기서 우측 지하통로로 진행하여 23번 국도를 통과했으나
그냥 직진하요도로따라 23번 국도를 통과하는 것이 좋을듯하다

23번 국도

임도따라 189.1m봉으로 향한다

묘지 상단에서 숲으로

189.1m봉

반바지님이 제비봉이라 명명?


이런곳에 쉼터? 무조건 설치하고 뒷돈과 리베이트돈이나 받아먹는 공무원이나 전라도는 깨끗한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


연치재를 지나고


안테나봉(185m)

오소리봉? 어디서 나온 봉이름인지,,,

조릿대길을 지나고 r길이 약간 험하다

여기도 아정목이 있다? 전에 이곳 산행이 많이 했던 곳인지 의문 ?

여기도 의자 이런것은 앞으로 하지 말자고,,,,

삼태산 갈림길 삼거리에 올라선다
힘들어서 삼태봉은 패스하려했는데 또 그냥 가게 된다.

삼태봉 도착

쉼터의자도 있고

준희님의 삼태봉 산패

다시 돌아와

등로를 이어가니 임도가 나오고

도로를 건너고



좀 힘들게 오른다

미륵봉? 미륵봉은 좌측으로 좀 떨어져 있고 고도도 184.7m이다

준희님의 산패가 있고 지도에는 없는 삼각점이 있다.


임도 끝을 만나고

ㅁㅅ지를 지나

임도에 내려선다


임도를 따라가니 좌측에 커다란 밭이 나오고 지맥은 좌측능선이지만 도로를 따른다

임도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전라도에는 잔듸가 엄청많이 심는다 우리나라의 7~80%는 전라도에서 나오는듯하다.

삼거리에서 우측

임도를 따라

담배밭도 있다, 담배는 무척 오랜만에 보는듯하다, 어릴때보고 처음이네....

성남리삼거리

여기에 성송면이 왜 있는지 여기는 대산면이고 우측으로는 무장면인데

서해안 고속도로가 지나고 있다

성남1육교를 지난다

보리가 노랗게 무르익어 보기 너무 좋다


성동보건진료소를 만나고


태봉산으로 향한다


태봉산 입구에 들어서니 심한 조릿대숲이 가로막아 우회하기로 한다

폐 채석장으로 우회 좌측이 태봉산이다.

채석장을 우회하여 심한 풀숲을 헤치고 나와 임도를 만나 건너고 (여기서 잠시 쉬고 간다)

잡목숲을 헤치고 나가니

이런 묘지와 임도가 나온다

임도를 따르고 앞에 수박 하우스가 엄청 많고 그뒤로 120.6m삼각점봉이 보인다.

태양광단지도 있고

우측에는 수박재배하우스

태양광 단지 끝에서 좌측으로

여기는 잡목이 무난하고

120.5m삼각점봉

120.6m봉 삼각점

묘지에서 바라본 송암마을과 무장면소재지가 보인다.

잡목지를 지나고

임도에서 임도따라


여기서 우측으로

앞의 산까지

임도 끝에서 묘지로 올라 우측으로 가야 하는데 잡목이 사람이 들어서기 힘들 정도다
다시 돌아 나와 임도로

임도를 따르다 지맥과 좀 멀어져 이곳에서 우측으로 올라 지맥과 합류하는데

묘지를 지나 지맥과 합류한다. 하지만 이곳은 너무 심한 잡목과 가시덩쿡도 가끔 있어 너무 엉망이다. 왜 이리 왔나 싶고

아런 잡목 능선 건너에는 백양농장이 있다 .
너무 힘이 들어 좌츠긍로 공터가 보여 탈출한다.
아래에 불상비슷한 것을 공사하기에 가본다

고인돌? 아니고 불상을 설치하는중이다 여기가 미륵골이란다 , 미륵불 입상이란다. 한창 공사중이고
전라북도 고창군 공음면 건동리에 있는 조선 시대 미륵불 입상.
전통 마을의 안팎에 미륵불을 조성한 것을 마을 미륵이라 한다. 마을 미륵은 미륵불이 중생 구제를 위하여 마을로 내려온 방식을 보여주는 미륵불이다. 주민들은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마을 미륵에게 수시로 기원 의식을 거행한다. 특히 기자(祈子) 신앙의 대상으로 섬기는 마을 미륵이다.
높이 170㎝의 건동리 미륵골 미륵은 세 부분으로 조합되어 있다. 팔작지붕형의 관석과 불상 및 기단부에 해당하는 초석으로 구조화되어 있다. 건동리 미륵골 미륵의 재질은 화강암이다. 관석 윗면에 팔작지붕형 조각을 하였는데, 직사각형에 가깝다. 관석은 육중한 몸체의 머리 부분에 끼워 얹혀놓은 형태이다.
불상의 상호(相好)는 양 볼이 두툼하며 눈맵시와 전체적인 얼굴상이 매우 온화한 모습이다. 몸체에는 법의를 입은 모습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수인(手印)은 시무외여원인(施無畏與願印)을 한 모습이다. 건동리 미륵골 미륵은 처음에는 하체가 땅에 매몰된 하체 매몰형 불상이었는데, 십여 년 전에 발굴하면서 하체의 모습이 전체적으로 드러난 바 있다.
건동리 미륵골 미륵의 하반신이 드러나면서 이 미륵이 위치하는 주인집에 불행한 일들이 자주 발생하여 항시 촛불을 밝히고 지극 정성으로 불상에게 집안의 안정을 기원하는 의식을 거행하기도 했다. 또한 집주인은 다시 흙을 퍼서 미륵불의 하체를 메워 놓았다.
하체 매몰불은 불상의 하반신 일부가 땅에 묻힌 것으로 미륵불 출현을 의미하는 지중 출현형 불상을 말한다. 하체 매몰불은 마을 주민들에게 미륵불이 출현하는 실상을 보여주어 희망불로서 미륵불을 섬기도록 하는 이미지 효과를 준다. 현재 건동리 미륵골 미륵은 시멘트로 보호각을 지어놓았으나 집주인이 없는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

임도를 만나 오르고

11번 도로를 만나우측으로 도로따라 좌측임도로

태양광단지를 만나고
태양광도 엄청 많다




산으로

잡목숲을 지나는데 좌측으로 축사가 있어 냄새가 고약하다


축사를 지나 벌목지를 지나고



임도로 내려선다

우측으로

배수지인듯한 건물을 만나 우측으로 돌아간다
여기가 126,3m봉이다

대나무 숲이 너무 심해 우측으로 내려선다 하지만 이것이 우측으로 많이 돌아가게 된다

인삼밭으로 내려서 돌아간다

이곳 오기전에 민가에서 물좀 보충하고
비석골길로 들어서 지맥을 이어가고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도로따라



여기서 좌측으로 간다

농로를 따르고

저멀리 선운산

창제에 도착하고

도로건너 우측도로따라 궁동교차로로 간다.

궁동교차로에 도착하여 경숮맥 1구간을 마친다.
희여재까지 가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 3km가 넘는 거리라 이곳에서 마친다
카카오 택시를 불러 운암마을로 이동하여 차량을 회수하고 고창읍으로 가서 하루를 숙박한다
택시비 2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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