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맥종주/태청지맥

태청지맥 2구간 잡목과 싸움

SANMA 2026. 6. 4. 14:50

월악산에서의 영산기맥 장암산, 불갑산

태청지맥 2구간  생동마을 ~ 월악산 ~ 병풍산 ~ 우치 

일시   :   2026년 06월 01일 

날씨   :   맑음속 옅은 연무 

소재지   :   전남 장성군 삼서면,  함평군 월야면, 광주광역시 광산구일대 

행정  :  생동마을(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 생동길 21, 05:13) ~ 91,4m삼각점봉 ~ 월악산(166.5m, 07;23) ~ 로렌시아의집(08:18)

     ~ 병풍산(161.4m, 08:35) ~ 외치육교(09:02)  ~ 만중산(패스) ~ 가암산(151,4m, 10:32) ~ 822번 지방도(칠성삼거리, 11:17)

       ~ 사랑산 갈림길(11:49)  722번 지방도(무단횡단, 12:04)  ~ 82.5m봉(12:23) ~ 우치(12:27) 

산행거리   :   gps17.25km 오룩스맵기준      태청지맥 총거리  :  17.25km + 17.25km = 34.5km 

산행시간   :    7시간 14분 

동행          :    나홀로 

경비  :  택시비 15,700원,  저녁식사 12,000원,  하나로 마트 91,00원, 모텔비 40,000원  

트랙 

 

산행기록

삼계면 모텔에서 숙박후 새벽 4시에 기상하여 아침을 라면으로 해결하고  생동마을회관에 도착한다. 

정자가 있고 옆에 마을회관 

마을 회관 공터에서 우측 길을 따라 진행한다. 

우측산으로  진행해야 한다 

잔듸밭에서 상단숲으로 

임도를 따르다 고개 상단에서 우측 능선으로  진행한는데 잡목이 엄청 심하다 

잔듸밭에 내려서 밭 상단으로 오르고 

전라도에는 잔듸를 심어 농가수익을 올리는 농가가 엄청 많다.  밭농사 짓는 것보다 손도 덜가고 수익도 만만찮은 듯 

감나무밭을 지나고 

이런 풀밭도 지나 

앞에 보이는 도로에 접속한다 

전도마을 표지석을 지나 

삼거리에서 우틀 

밭임도에서 바라본 태청산과 지맥이 어렴풋이 보인다 

여기서 조금 올라서면 91.4m삼각점봉인데 확인 못하고 지나쳤다 

임도로 내려서 묘지 관리 건물을 지나고 

산죽길 임도를 따라  진행하다  약간의 잡목길을 지나 

좌측 파란 건물 옆으로 내려선다 

앞 임도따라 진행하다  우측에 건물이 보이는 곳에서 우측 조경수재배지로 내려선다 

이곳으로 내려서 진행 

뒤돌아본 모습  산에서 집건물쪽으로는 내려서지 못하고 조경수재배지로 내려섰다. 

임도를 따르고 

우사가 있는 임도를 따라 우사 끝에서 우측으로 포잔임도따라 

저멀리 영산기맥이보이고   태청삼과 좌측으로 장암산이 보인다. 

도로를 만나 도로따라 좌측으로 

앞에 보이는 좌측 임도로 

태양광 단지를 지나    앞에 월악산이 보이고 

약간의 잡목을 지나  임도에 내려서 

도로건너 

24번 국도와 만나고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다시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가는데 

태양광단지를 만나 진행하는데 태양광철망을 따라 진행할수 없오 잔듸밭으로 내려서고 

 밭 끝에서 태양광철망을 올라서 우측으로 진행한다   좌측에 푸르데이 식품회사 마당으로 내려선다 

푸르데이 회사 

영산기맥이 보이고 

도로를 따르다 삼거리에서 좌측에 작은 다리를 지나 농기구수리소를 지난다 

잔듸밭 우측 가장자리로 

심한 잡목지대를 지나 

인삼밭을 만나 내려선다,  지맥은 인산밭으로 가로질러 가야하지만 갈수가 없어 좌측으로 빙 돌아간다 

인삼밭 임도를 만나 인삼밭 좌측가장자리로 진행하고 

월악산이 보인다 

인삼밭을 지나 잔듸밭을 가로질러 진행한다 

잔듸밭 끝에 시그널이 반겨주고 

심한 잡목을 헤치고 가파르게 올라간다,  등로는 희미하고 

월악산 일반 등산로를 만나 좌측 월악산으로 

돌탑을 지나 

좌측에 시그널이 있는 월악산을 다녀와 좌측 등로로 가야한다 

월악산(166.5m)

월악산 (山)은   전라남도 함평군의 월야면 월악리 북쪽에 위치한 산이다(고도:167m). 함평군 월야면과 장성군 삼서면, 광주광역시 광산구와의 경계지점에 있다. 오수산과 함께 남북의 뚜렷한 산지로 보이는 산으로 고막원천의 발원지이다. 산 위에 정확한 축성연대 기록이 없어 알 수 없으나 백제 때 쌓았다고 전해오는 토석(土石) 혼축성이 있다. 『1872년지방지도』(함평)의 월악면에 월악산으로 보이는 서쪽의 높은 봉우리가 산명은 표기되지 않았으나 산세가 뚜렷이 나타난다고 기록되어 있다.

『함평지』에 "동쪽으로 40리 월야면에 있다. 기(氣)가 모여 엄숙히 솟았고 인재가 뭉쳐 나온다. 명랑한 숙기(淑氣)가 완연히 달과 같기에 월악산이라 한다."고 수록되어 있다. 『조선지지자료』의 월악면에 월악산은 우리말로 달악산이며 내동리 뒤편에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 『조선지형도』에는 지명이 나타나지 않는다. 일설에는 함평노씨(咸平魯氏) 7세손인 신(愼)이 고려 말 벼슬을 하다가 나라가 망하자 이곳에 와 살면서 달 밝은 밤이면 산에 올라 송악(松岳)을 바라보며 고려의 임금을 그리워하여 월악산이라고 하였다 한다.

정자에 올라 영삼기맥의 장암산(중앙) 불갑산(좌측) 우측이 태청산인듯 

영산기맥의 불감산이 보인다  

월악산 삼각점  나주 22 

삼거리로 돌아와 우측으로 

우측으로 내려가다 보니 손이 허전하다. 월악산에 스틱을 놓고 왔다  정신머리하고는  월악산을 다시 다녀온다 

이런 의자도 있네 

산죽도 만나고 

등로 좋고,,,,

산죽을 만나 헤치고 어렵게 지납니다 

이곳을 지나니 

다시 산죽을 만나는데  

편백숲을 지나고 다시 산죽을 만나는데 

산죽길도 길고 너무 산죽이 심해 길찾기도 어렵다

겨우 산죽길을 벗어나 

어렵게 좌측의 태양광청망을 만나 

임도에 올라선다 

로렌시아의 집도 보이고 그뒤로 병풍산 

로렌시아의 집으로 도로따라 

로렌시아의 집 

로렌시아의 집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덕림동에 있는 지적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회복지 시설로 로렌시아의 집은 지적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과 사회 적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장애인 요양 복지 시설이다.

1992년 6월 10일 로렌시아의 집의 모태가 되는 장애인 요양 시설 세광원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덕림동에 설립되었다. 1993년 12월 22일 본관 건물이 3층으로 증축되었으며, 2002년 5월 14일 신관 증축과 함께 본관의 개보수 작업이 이어졌다. 2004년 8월 20일에 시설 명칭을 세광원에서 로렌시아의 집으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사회복지법인금옥재단 설립자 백금옥(로렌시아)여사는 일제강점기인 1918년  대구에서 출생하여 장사와 부동산 사업으로 부를

쌓아 금옥여중을 설립하였으나 학생들이 입학도 하기 전에 암으로 세상을 떠날 것을 알고 전재산을 들여 금옥재단을 설립하였다고 한다

이놈의 개가 엄청 짖어댄다 

직원이 어디 가냐고 물어 산에 간다고 하니 좌측으로 가라며 뱀이 많으니 조심하라고 한다 

좌측 옆으로 

금옥 산림욕이란 정자를 만나 잠시 쉬어 간다 

좀 가파른 길을 올라 병풍산 등로를 만나고 

길옆에 있는 병풍산(161.4m)에 도착한다. 

임도수준의 등로를 서서히 내려간다. 

외치리 임도를 만나  민가를 지나고 

청룡사를 만나 물좀 보충하고 

표지석에서 도로를 만나 좌측으로  

사거리에서 우측도로따라 

외치 교차로를 지나 우측으로 오른다 

앞의 고개로 진행하고 우측에 만중산이 보인다. 

고개마루에서 만중산을 바라보니 잡목숲이라 그냥 패스한다. 

도로 왼쪽으로 올라 편백숲이 잇는 묘지를 지나고 

커다란 바위가 있고 잡목이 어우러져있는 무명봉에 도착하고  자측 바위옆에 이런 삼각점이 있다. 

129m봉에 도착 

준희님의 산패가 있고 

2차선 도로에 내려선다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외치리와 우측의 양정리를 이어주는 도로 고갯마루다. 

잡목을 지나 좋은 등로를 만나고 이능선은 전라남도와 광주 광역시의 경계능선이다 

좌측에 공장같은 건물이 있고 건물 우측으로 진행한다 

묘지를 만나 좌측 능선으로 오르고 

다시 무슨 공사중인지  임도를 지난다 

우측으로 진행하니  포장임도를 만나 진행한다 

이런 쉼터 의자가 있어 잠시 쉬어가고 

숲속으로 들어서는데  잡목이 장난이 아니다  

맨발님의 응원을 밭고 가암산을 가파르게 올라간다, 

가암산가는 좋은 등로를 만나고

삼각점이 있는 가암산(151.4m)에 도착한다 

가암산 삼각점 

이런 돌탑?도 지나고 

고사리가 엄청난 무명봉도 지나

병풍산인 듯하고 

이런 축구장도 보이고 

폐축사 옆으로 진행하는데 길이 지저분하다

이런 들꽃이있는 벌판을 마마나 좌측으로 내려가 도로에 내려선다 

좌측으로 도로따라 이동하다 보면 

삼거동 고인돌군이란 표지판이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삼거동 고인돌군은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무덤이다. 삼거동 고인돌들은 모두 49기인데 반경 200미터 이내의 구릉에 분포에 있다. 두 개로 무리를 지어 있기 때문에 멀리서 보면 마치 바둑판처럼 보인다. 49기의 고인돌 중 20여 기는 덮개돌을 지탱하는 받침돌이 없으며, 덮개돌은 원형과 타원형으로 형태가 일정하지 않다. 23기로 이루어진 한 무리의 고인돌은 동서로 위치하고 있는데, 2기만 덮개돌이 1∼1.3m로 두껍고 나머지는 얇은 편이다. 또 다른 한 무리는 북두칠성 모양으로 모여 있는데 크기는 모두 작은 편이다.

822번도로와 825번 도로가 만나는 칠성삼거리 

도로 건너  

주택가 건물 우측으로 올라서야 하는데 철망을 넘어야 한다하기에 좌측도로따라 진행하여 지맥과 합류하려 한다 

앞에 보이는검물이 노인정이고 조금더가서 

이곳에서 우측산으로 올라간다 

심하지 않은 잡목을 헤치고 지맥과 합류한다 

잡목지대를 지나 좀 된비알을 오른다. 

묘지를 만나고 

숲으로 들어선다 

사랑산 갈림길이 있는 묘지군에 도착하여  사랑산가는 등로를 보니 잡목투성이다 

묘지군에서 우측으로 내려간다    다음차 가야할 병풍산이 보이고 

지나온 지맥길  우측으로 백선 바오로의 집이 보이고 

임도에 내려서 우측으로 진행하면 

822번 지방도에 닿고  중앙분리대를 무단횡단한다.   다행히 차량이 뜸한 도로다. 

822번 도로에서 우측 임도따라 진행한다 

삼화저수지가 있는 좌측 임도따라    지맥은 좌측 능선이지만 밭으로 이루어져 진행하기가 어렵다. 

삼거리를 만나 좌측으로 진행하여  앞에 보이는 건물지나 

이 초지로 진행한다 

무지막지한 잡목을 지나니 

묘지가 나오고 이곳이 82.5m봉이다,  시그널도 없고 산패도 없다.  

풀이 무척 자란 임도따라 내려가면 

2차선 도로가 지나는 우치에 도착한다

우치는 예전에는 나주시 우치리였다가 광주광역시 광산구 대산동으로 편입된후  자연마을 중 한 곳인 우치마을에 있는 고개라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태청지맥 2구간은 여기서 마치고 카카오택시를 호출하니 금방 잡힌다.  산골이라서 안잡히면 어찌하나 했더니 다행이다.  택시 기사님도 요 근처에 왔다가 호출됐다한다. . 

택시비  15,700원 

생동마을로 이동하여 차량을 회수하고 근처 삼계모텔에서 저녁먹고 내일 날씨를 확인하니 오후 2시까지 비가 많이 온단다, 이틀전만 해도 비소식이 없었는데  비맞으며 산행할수도 없고하여 내일은 근처 함평월야에 친척분이 계셔 가서 뵙고 수원으로 가기로 한다. 

오늘 산행은 도로따르는 곳도 많고 잠목이 심한구간이 많다   특히  월악산에서 로렌시아의집에 내려오는 중에 대나무숲은 너무 힘들고어려운 곳이었다, 

가암산에서 내려오는 등로도 지저분하고 어려웠다  

'지맥종주 > 태청지맥'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청지맥 1구간 분기봉이 힘들다  (0)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