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요즈음 허리도 아프고 발바닥 족저근막염이 싱해 산행을 못하다가 조금 나아져 체력테스트겸 산행을 간다.
오능은 오후 1시에 비가온다하여 폭염이 조금 누그러졌는데 어찌될지는 하늘이 할일이니까.....
비도 피하고 더위도 피할겸 새벽 3시반에 기상하여 대방 나들목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사위는 아직 어둠이나 작은 헤드랜턴도 있고 그리 어둡지는 않다.
제 1약수터를 거쳐 삼거리에서 대암산 C코스로 올라간다, 제2약수터, 소나무쉼터를 거쳐 대암산에 도착하고 ,,,,
오늘은 거리도 있고 그동안 체력이 약해진 상태라 천천히 진행을 한다. 용지봉으로 가는중에 돌탑지역에서 보니 핸드폰이 보이지 않는다. 중간에 어디서 흘린모양이다. 아까 넘어징때 흘닌것인지,,,,, 다시 돌아가 대암산,용지몽분기점 못미쳐 넘어진 자리에서 발견한다. 짜증보다는 안도감이 앞서고,,,,, 그로인해 30분을 허비하고 약 1,3km 정도를 소비하였다. 용지봉 오르는중에 빗방울이 떨어져 갈등이 생기지만 상점령에서 결정하기로 한다, 하산 결정은,,,,
용지봉에서 잠시 쉬고 불모산을 보니 구름속에 갇혀 보이질 않고 상점령으로 내려간다, 알바아닌 알바로 인하여서인지 무척 힘이 들고 또한 어제 밤에 한숨못자 무척이나 힘이 든다.
삼점령에 도착하니 날씨는 좋아지고 임도따라오른다(등산로는 젖혀둔다) 위상점련에서 올라 8각정에서 라면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웅산에서 잠시 휴식, 시루봉에 도착하는데 중간에 엄청 더위가 심하다. 시루봉에서 잠시 휴식, 자은동 갈림길을 지나 천자봉 오름길이 무척 힘이 든다, 더구나 바람도 거의 없다.
만장대 팔각정에 우측으로 틀어 내랴간거 임도릉 만나고 마지막 임도에서 직진한다, 여기서 직진보다는 임도따라 대발령으로 내려가는 것이 훨씬 편하는데 우측 쉼터로 바러 내려가려하다 보니 등로도없고 풀만 무성하고 거미줄만 잔뜩,,,,,, 쉼터로 내려와 산행을 종료한다.
일시 : 2025년 08월 26일
소재지 : 찬원시 성산구 성주동, 진해구 자은동일대
날씨 : 오전 잔뜩 흐림, 오후 맑음
행정 : 창원 성주동 ~ 대벙나들목 ~ 제1 약수터 ~ 소나무쉼터 ~ 대암산 ~(중간 1km, 휴대본차으로 왕복) ~
신정봉 ~ 용지봉 ~ 장유사갈림길 ~ 724m봉 ~ 상점령 ~ 위상점령 ~ 불모산 팔각정 ~ 불모산 정상(노을 전망대) ~ 웅산 ~ 웅산 출렁다리 ~ 시루봉 ~ 자은동 갈림길 ~ 천자봉 ~ 만장대팔각정 ~ 임도 ~ 공원
산행거리 : 18.12km (휴대폰 분실 왕복 1.5km 포함 )
산행시간 : 8시간 28분
동행 : 나홀로



사진및 일지
새벽 3시반에 기상하여(오후 1시경에 비가 있다하여 그전에 마무리 할려 함) 대방나들목에 도착한다.

대방 나들목

좌측에 체육관(헬스장)이 있고

대암산 정상이 2.3km
대암산 등산코스는 A 코스 2km, B코스 1,6km, C코스 2.3km, D 코스 2.5km로 나뉘어져 있고 B,C코스를 제일 많이 이용한다,

숲속나들이길이 있는 약수터에 도착

제 1약수터

대암산 B,C코스 에서 좀 수월한 C코스로 진행한다.
제2,3약수터와 소나무 쉼터를 지나

대암산에 도착한다
사위는 어둠에 잠겨 있지만 창원 시내는 불빛속에 잠겨 있다.
잠시 쉬면서 창원 야경도 보고(운무가 좀 가려 멋진모습은 안되고)

창원 대암산은 경상남도 창원시의 남동쪽에 위치한 산이다(고도 : 675m). 북쪽의 비음산(飛音山)으로부터 용지봉(龍池峰)으로 연결되는 산줄기가 시의 동쪽 김해시 진례면과의 경계를 이룬다. 산 곳곳에 기반암이 드러나고 거친 바위산이라 대암산(大岩山)이라는 지명이 유래된 것으로 짐작된다. 산의 남서쪽 사면의 경사지에는 돌이 쌓인 애추(돌너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옛 지도나 지리지에서는 산에 대한 기록을 찾을 수 없다. 산에서 중생대 백악기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암산 [大岩山, Daeamsan] (한국지명유래집 경상편 지명, 2011. 12.)

용지봉 갈림길에 돌아와 내려가니 동이 트려는지 등로가 잘보인다.
내려가다 두번이나 미끄러졌는데 여기서 휴대폰을 흘린것을 인지못하고 진행한다.

평지마을 소나무 쉼터 갈림길 삼거리


돌탑이 있는 곳에 도착하여 휴대폰을 화인하니 보이질 않는다.중간에 흘린 모양이어서 배낭을 벗어 놓고 돌아간다,
평지마을 삼거리를 지나 대암산으로 올라가는 중에 휴대폰을 발견하고,,,,,,
짜증도 약간 있지만 찾은것만으로도 안심한다.

다시 돌아와 시간을 보니 30분이 지나가 있다, 거리는 약 1.5km정도 되는듯하다

신정봉에 도착하지만 안개로 가득하고 빗방울이 한두방울 돗는다

682.7m봉이 있는 삼거리 이정목을 지나고

철탑을 지나 삼정자동갈림길 삼거리를 지난다, 용지봉까지는 0.6km
현재는 습도가 높고 비가 한두방울씩 있지만 바람이 많아 산행하기에는 좋은 환경인데 어제 밤에 잠을 못자 몸이 많이 힘들다.

용지봉에 도착하여 잠시 휴식을 취하고 오늘 무척이나 힘이 든다
용지봉의 원래 이름은 용제봉(龍祭峰)이다. 『여지도서(輿地圖書)』 김해도호부 단묘에 “용제봉은 김해도호부의 서쪽 불모산에 있으며, 50리이다. 기우단을 두었다.”고 하였다. 이로써 용제봉은 기우제(祈雨祭)와 관련하여 생성된 지명임을 알 수 있다. 이와 달리 『경상도읍지(慶尙道邑誌)』에는 용제산(龍蹄山) 또는 용제봉(龍蹄峰)으로 나온다. 제(祭)가 제(蹄)로 바뀐 배경은 알 수 없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용제(龍祭)’와 ‘용제(龍蹄)’는 이름처럼 상이한 기원 설화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용제(龍祭)는 무제와 관련되고, 용제(龍蹄)는 진례면 무송리 용소의 용 승천설화와 관련된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용제봉이 지금의 이름인 용지봉으로 된 것은 자음 변이 현상으로 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용지봉 [龍池峰]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좌측의 낙남정맥방향의 용지봉 팔각정
여기서 잠깐 낙남정맥은 신어산으로 흐르지만 신산경표는 불모산을 거쳐 낙동강 하구둑으로 정의하지만 이는 백두대간의 정설을 위배하는 것도 있다. 이는 백두대간이 세석에서 삼신봉, 돌고지재에서 금오산으로 될경우 낙동정맥자체 정의가 파훼되는 경우가 생기게 되므로 나는 이것의 정의에 동의하기 힘들다

용지봉 분기봉 이정목 상점고개로

장유사 갈림길
우리나라에 불교가 최초로 전래된 유서 깊은 사찰이다. 경내에는 우리나라 최초 불법을 전파했다고 전하는 장유화상의 사리탑이 있다. 장유암 근처에는 해발 801m의 불모산 용지봉 준령에서 흘러내리는 장유대청계곡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펼쳐져 장유암을 찾는 이들에게 세상사 시름을 모두 잊게 하기에 충분하다. 사찰 내에는 사리탑이 있는데 가락국(駕洛國) 수로왕(首露王)의 처남인 장유(長游:본명 허보옥)의 사리를 봉안하고 있는 석조팔각사리탑(石造八角舍利塔)으로, 석탑의 크기는 높이 241㎝로, 팔각기단 위에 팔각의 탑신(塔身)과 옥개석(屋蓋石)을 올렸다.
[네이버 지식백과] 장유사(김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724m봉 도착

724m봉에서

불모산을 바라보지만 운무속에 가려져 있고 빗방울도 한두방울,,,,,

상점령을 내려가다보니 날씨가 맑아진다 상점령에서 하산하려던 계획이 원계획으로 바뀌는 마음이다
불모산 능선이 보이고

삼정령에 도착하여 산길등산로를 이용하지 않고 임도따라 윗상점까지 간다 .
경상남도 창원시 삼정자동과 김해시 장유읍 대청리를 연결하는 고개로 상점령을 통해 삼정자동과 장유읍 대청리 사이에 인간과 물자의 이동이 잦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도 고개 마루에는 느티나무 당목이 있어 그 옛날 교통로로서 번창했던 시절을 대변해 주고 있다. [명칭유래] 지금의 지명인 상점(上點)은 상점(上店)의 오기(誤記)로 보인다. 보통 지명에 붙는 ‘점’은 상업 행위를 하는 가게를 나타내는 점(店)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로써 볼 때, 상점령(上點嶺)이란 지명은 고개의 아래 위에 길손의 휴게소격인 주막이 번창하였던 교통로였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자연환경] 상점령은 기반암의 침식에 대한 저항력 차이로 인해 생성되었다. 고개 양측으로는 저항력이 강한 경상계 신라통의 주산안산암질암과 진동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비해 안부가 형성된 곳에는 그 위를 덮은 화강암과 섬록암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 부분이 침식되면서 안부가 발달하게 된 것이다. 지형적으로는 용지봉(용제봉: 728m)과 불모산(801.7m) 사이의 안부에 형성된 높이 410m에 이르는 고개이다. 저위의 평지와 산정에서의 비고는 약 400m 내외로 고개는 그다지 험하지 않은 편이다. 평지에서 고개로 이르는 길은 삼정자동과 불모산동의 기촉골 사이를 따라 발달하였던 것으로 여겨진다. 창원에서 고개 마루까지의 거리는 그다지 멀지 않은 편이나 고개에서 장유로 이르는 구간이 긴 편이다. [현황] 상점령은 근대 교통이 발달하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장유와 창원을 잇는 거의 유일한 교통로로 이용되었으나 이제는 터널의 개통으로 교통로로서의 기능을 상실하였다. 그러나 최근 상점령을 따라 개설된 지방도 1020호선를 되살리려는 움직임이 있다. 고개의 이름은 김해시 장유읍 쪽의 상점(上點)이란 마을에 기원하는데, 현재 이곳에는 장유폭포와 계곡을 찾는 관광객을 상대로 하는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시절에 따라 음식점의 규모와 찾는 이의 목적은 달라졌다 하더라도 그 옛날 융성했던 주막촌으로서의 모습은 여전하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뒤돌아봉 724m봉

윗상점령 엎의 우측산으로 들어선다 날씨가 엄청덮다, 다행히 바람이 불어줘 다행이고 오늘은 왜이리 힘이드는지 온몸이 축 처진다

불모산 저수지 갈림길


구 불모산 정상이었던곳 지금은 노을 전망대가 생겨 정상으로 이용한다. 실 불모산 정상은 통신부대가 자리하고 있다

불모산 노을 쉼터 팔각정, 주위가 안개에 잔뜩 덮여 있다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라면으로 조식을 해결한다

불모산 노을길 나무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맑은 날이면 경관이 아주 좋다

불모산 정상으로 되어 있는 노을 전망대

경상남도 김해시의 장유면 대청리, 창원시 천선동·진해구 사이에 위치한 산이다(고도 : 801m). 동쪽으로 화산, 굴암산 등과 이어지고 북쪽으로 용지봉, 비음산 등으로 이어진다. 내청천, 구천천 등이 발원한다. 『여지도서』(김해)에 "불모산은 관아의 서쪽 35리에 있다. 비음산에서 뻗어 나온다."라고 하였으며 이후 『대동지지』(김해), 『증보문헌비고』(김해) 등에 김해와 창원의 산으로 불모산이 기록되어 있다. 『해동지도』(김해)에 비음산 남쪽, 웅현(현재 웅산) 북쪽의 산으로 불모산이 묘사된 것을 비롯해 『대동여지도』(18첩 2면), 『해동여지도』(김해웅천) 등에 산이 표기되어 있다. 향토지에 의하면 불모산 지명은 가락국의 수로왕비인 허왕후를 기념하기 위해 부친 이름이며, 허왕후의 일곱 왕자가 모두 외숙인 장유화상을 따라 부처가 되었으므로 허왕후를 불모라고 한 것이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불모산 [佛母山, Bulmosan] (한국지명유래집 경상편 지명, 2011. 12.)

임도에서 우측 통신부대 좌측옆으로 따라 내려간다.


불모산에서 내려와 안부에서 급경사를 치고 올라와 웅산삼거리에 도착한다

웅산에 도착하고

웅산에 올라서니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준다, 잠시 휴식도 취하며 멍도 때려보고
경상남도 창원시의 성산구와 진해구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고도 : 710m). 북쪽으로 불모산, 서쪽으로 안민고개를 지나 장복산과 이어진다. 불모산, 장복산을 연결하는 산줄기가 김해와의 경계를 이룬다. 남서쪽은 천자봉이 마주하고 있다. 웅산의 북쪽에는 웅암(熊岩)이 있다. 일명 '곰메' 즉 곰산으로 산 정상에 위치한 바위의 형상이 하늘을 향해 포효하는 곰과 같다고 하여 그 이름이 유래하였다. 곰실바위라고도 부른다. 한편 멀리서 보면 사각형의 시루와 같아 시루바위, 시루봉이라 부른다.
[네이버 지식백과] 웅산 [熊山, Ungsan] (한국지명유래집 경상편 지명, 2011. 12.)

웅산 출렁다리도 지나고 옛날에눈 아래로 내려가 지나간 기억이 새롭게 난다.


시루봉이 보이고


옛날 진해해병대 훈련장이 있었던 시루봉, 전에는 저바위까지도 올라가고 했었는데



시루봉은 지도에는 웅산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웅암이 마치 시루를 얹어 놓은 것 같다 하여 시루봉으로 부르고 있다. 시루봉은 진해, 창원, 김해에 걸쳐있는 산으로 북서쪽으로 장복산, 남서로는 산성산, 남으로는 천자봉과 연결된다. 시루봉은 산세가 수려하며, 안민고개에서 주능선에 이르기까지 등산가 좌우의 막힘이 없어 진해시가 한눈에 보이며, 좌측으로는 창원시가 보인다. 진해 시내와 멀리 바다를 함께 볼 수 있으며 가을에는 억새와 상록수 편백의 군락이 볼 만하다. 시루봉 정상에 우뚝 솟은 거암 시루바위는 높이가 10m, 둘레가 50m나 되며, 조선시대 명성황후가 순종을 낳은 후 세자의 무병장수를 비는 백일제를 올렸다고 전해진다. 쾌청한 날에는 멀리 대마도가 보이는 이 시루바위에는 조선시대 웅천을 일본에 개항하였을 때, 웅천을 내왕하는 통역관을 사랑하게 된 기생 아천자가 이 바위에 올라 대마도를 바라보며 기약 없이 떠난 임을 그리워했다는 애달픈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시루봉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시루보에서 잠시 쉬다 나무계단을 구불구불 타고 내려와 자은동갈림길도 지나고


자은동갈림길에서 천자봉등로로 들어서니 바람이 거의 없다, 온도도 33도까지 오르고 체력은 떨어져 무척 힘이 든다.


드디어 천자봉에 도착한다, 기진맥진하네,,,,,

천자봉정상석
경상남도 창원시의 진해구 풍호동에 위치한 산이다(고도 : 506m). 구의 북쪽에 위치한 불모산에서 웅산과 태산을 연결하는 산줄기가 남서쪽으로 휘어 천자봉을 지나 웅천만까지 이어진다. 천자봉의 서쪽은 진해만에 인접하여 바다와 천자봉 사이에 풍호동이 있다. 남동쪽은 웅천동이 자리 잡았다. 천자가 이 산에서 나왔다고 하여 천자봉이라는 이름이 유래하였고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다.
옛날 천자봉 연못의 이무기가 용이 되지 못하고 사람들을 괴롭히자 염라대왕이 용 대신 천자가 되라고 권하였다. 이무기는 연못 아래 백일마을의 주씨 집에서 아기로 태어나 훗날 명나라 태조 주원장(朱元璋)이 되었다고 한다. 『해동지도』(웅천)를 비롯한 조선 후기 고지도에는 웅산암(熊山岩, 지금의 웅산)에서 남서쪽으로 이어지는 산줄기가 묘사되어 있으나 천자봉 지명에 관한 기록은 타나나지 않는다. 『조선지지자료』(마산)의 웅중면 장천리(將川里)에 천자봉이 기록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천자봉 [天子峯, Cheonjabong] (한국지명유래집 경상편 지명, 2011. 12.)

천자봉에서 나무계단을 구비구비 내려오다 힘이들어 바람이 부는곳에서 잠시 쉬면서 전에 했던 마창진 환종주길 끝자락을 내려다 본다.


계단이 한참 이어지다 편백숲도 이어지고 만남 전망대에서 우측으로 틀어 내려간다


이 임도에서 좌측으로 임도따라 대발령으로 내려서는편이 훨씬 편하다.

임도를 두번 건너 마지막 임도에서 숲으로 내려섰으나 등로가 잘 보이지 않고 우측 공원으로 내려가는 길은 더욱이 없다시피 한다

이능선 끝에서 우측 능선으로 빠지는데 등로가 거의 없어졌다. 칡덩쿨도 헤치고 공원으로 내려서 산행을 마친다.
'창원 주변의 산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암산에서 진해 시루봉능선을 걷다 (0) | 2025.03.21 |
|---|---|
| 대암산에서 정병산까지 무더위와 함께하다 (0) | 2024.08.19 |
| 우중의 대암산 (0) | 2022.09.04 |
| 대암산, 비음산, 수리봉, 전병산종주 (0) | 2022.06.17 |
| 대암산 B코스. 정병산 (0) | 2020.10.21 |